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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의 로작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몽골, 민주꽁고, 기네, 에티오피아에서 12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위원장 르.하이싼다이와 지도리사회 성원 느.사란토야는 김정일동지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는 모든 문제해결의 지침으로 된다고 하면서 현시기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 문제의 중요성에 대하여 해설론증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의 기본체계를 개괄하고 주체철학은 그 정당성과 생활력으로 하여 세계진보적인류의 혁명철학, 투쟁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에 대한 토론에서 선군혁명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혁명로선이며 정치방식이라고 격찬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의 기본사상을 해설하고 로작은 에티오피아 청년들과 인민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귀중한 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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