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자유민주당 위원장 울라지미르 쥐리놉스끼가 19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위원장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근면하고 성실한 조선인민이 새해공동사설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훌륭한 성과를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세계적인 금융위기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경제를 발전시켜온 조선의 경제건설로선의 정당성을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경제건설방법은 세계가 따라배워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로씨야자유민주당은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정당한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