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의식주에서 기본을 이루는 식량문제를 풀자면 농촌에 비료를 많이 보내주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 소식은 년초부터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고 알곡생산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 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으며 그 관철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지금 국가에서는 올해에 부족한 식량을 어떻게 하나 자체로 해결하기 위해 농촌에 대한 물질기술적, 로력적지원을 강화하고있다.
농업성에서는 선진영농기술과 영농방법의 우월성과 방도적문제들을 실물로 보여주는 다매체편집물들을 만들어 전국의 협동농장들에 배포하였다.
또한 비료를 적게 쓰면서도 높은 소출을 낼수 있는 다수확품종들과 해당 지대에 맞는 우량품종들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시키고있다.
농촌경리부문에서는 세계적추세에 맞게 농산과 축산을 배합하여 많은 유기질비료를 생산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농장들에서는 니탄과 부식토와 같은 부식질재료들로 흙보산비료, 생물활성퇴비, 유기질복합비료를 생산하여 논밭에 내고있다.
인민군대와 전국의 기관, 기업소들, 동, 인민반들에서는 수많은 중소농기구와 진거름을 올해 농사차비로 들끓는 농촌에 보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