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청소년체육학교들에서는 전도유망한 녀자축구선수후비들을 수많이 키워내고있다.
그중에서도 평양시 락랑구역 청소년체육학교는 최근에 있은 국제경기들에서 크게 활약한 선수들을 많이 키워낸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국제축구련맹 2008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동축구화상을 받은 공격수 전명화와 중간방어수로 활약한 리은애, 제1차 아시아청소년(16살아래)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리팀의 우승에 기여한 양혜련, 로철옥, 리영미, 국제축구련맹 2008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공격수로 이름떨친 리정심,국가종합팀의 문지기였던 피은희는 이 학교의 출신들이다.
1995년부터 녀자축구선수후비를 키워온 학교는 세계명수급의 선수를 양성하는것을 최대의 목표로 하고있다.
학교에서는 국제축구발전동향과 추이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축구전법과 전술을 선수들에게 실속있게 적용하고있다.
또한 육체적조건과 지능수준이 뛰여난 선수들을 선발하고 그들에게 빼몰기, 몰다차넣기, 머리받기 등 특기기술을 배워주고있다.
현재 락랑구역 청소년체육학교의 졸업생들은 국내의 이름있는 체육단들에서 맹활약을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