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벌가리아, 에꽈도르, 인디아에서는 집회, 영화감상회가, 우간다의 여러 단위에서는 집회, 토론회, 해설모임, 도서, 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11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월프강 휘팅어는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의 사회주의를 승리에로 이끌고계시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벌가리아반파쑈동맹 하스꼬보주위원회 위원장 꼰스딴띤 디미뜨로브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승장구하는 조선식사회주의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쓰.엔.쎄르왕가는 김정일각하는 정의의 위업의 수호자, 향도자이시라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며 세계자주화위업의 선두에서 우리를 계속 힘있게 고무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 위원장 로즈 나젬바 무인다는 도서, 사진전시주간개막식에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더욱 튼튼히 다지였으며 그처럼 어려운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에서는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소개하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도이췰란드와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