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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북남관계의 전면파탄을 몰아온 대결정책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민족은 집권 1년간 리명박패당의 죄악을 추호도 용서치 않을것이며 역적무리들에게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내리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리명박역도가 집권하자마자 《대북정책》으로 들고나온것이 그 무슨 《비핵, 개방, 3000》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내외가 인정하는것처럼 미국에 의해 산생된 조선반도핵문제는 북남사이의 문제가 아니라 조미사이의 문제이고 국제적인 문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일당은 북남관계를 핵문제와 억지로 련관시키면서 《북선핵포기》를 《대북정책》의 주요기둥으로 내세우고 민족내부문제를 외세의 리익실현의 롱락물로, 흥정물로 만들었다.

반역무리들은 6.15통일시대를 감히 《잃어버린 10년》으로 모독하면서 6.15통일시대에 이룩된 성과들을 체계적으로 뒤집어엎었다.

리명박《정권》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은 어리석은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범죄적인 전쟁론으로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 몰아넣었다.

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은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근원으로서 온 민족은 이미 그것에 파산을 선고하였다.

그러나 리명박역적패당은 얼마전 《비핵, 개방, 3000》을 고안해낸 주범인 현인택을 괴뢰통일부 장관으로 임명함으로써 반민족적인 《대북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여 우리와 끝까지 엇서나가며 기어이 북침전쟁을 도발할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현실은 반민족적인 《대북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는 리명박역도를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기대할수 없을뿐아니라 온 민족이 핵전쟁의 재난을 당할수밖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재앙의 근원은 제때에 송두리채 제거해야 하며 그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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