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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제투쟁은 인류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중요한 담보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매개 나라와 민족들은 견결한 반제자주적립장을 가지고 단합된 힘으로 제국주의의 온갖 지배주의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지배주의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비방중상깜빠니야를 대대적으로 벌리면서 정치, 경제, 군사적압력을 강화하고있으며 반정부세력들을 사촉하여 사회정치적혼란을 조장, 격화시키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들이 노리는 목적은 이 나라 인민들이 사상적으로 동요하게 만들고 혁명적원칙을 저버리게 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히고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신념이 투철한 인민은 제국주의자들도 감히 어쩌지 못한다.

꾸바와 이라크 두 나라 인민들의 판이한 운명은 반제자주적립장이 투철하지 못하면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기대할수 없으며 나아가서 자기의 존재자체도 유지할수 없다는것을 교훈으로 보여주고있다.

반제자주력량은 제국주의세력에 비할바 없이 큰 힘을 가지고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이 서로 결탁하여 련합된 세력으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에 도전해나서고있는 조건에서 세계 모든 반제자주력량이 단결하여 그들과 맞서 싸워야 한다.

제국주의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이것은 제국주의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지배야망을 언제 가도 포기하지 않는다는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반제투쟁도 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해야 한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이 《화해》와 《협력》, 《동반자관계》에 대해 떠들면서 저들의 지배주의적본성을 가리우려 하지만 그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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