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총련일군대표단 단장인 배익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은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내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국인민들이 강성대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국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지펴주신 강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 날마다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우리는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전설적인 현지지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대혁신, 대비약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게 되였다는것을 절감하였다.
조국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은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애국헌신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어버이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되였으며 우리 조국이 오늘과 같이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게 되였다.
여기에서 커다란 고무적힘을 받고있는 우리 재일동포들은 조국의 전인민적인 총공세에 발걸음을 맞추어 나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우리는 총련애국위업에서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고 조국인민들과 함께 강성대국의 대문에 떳떳이 들어서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