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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조선군 2월에 18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와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이 2월에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대량투입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집중적으로 감행하였다.

미제침략군의 공중정탐행위는 110여차, 남조선괴뢰군의 공중정탐행위는 70여차로서 도합 180여차에 달한다.

26일과 27일 남조선에 기지를 둔 미제침략군 《U-2》고공전략정찰기가 우리측에 대한 촬영과 전자정찰행위에 광분한것을 비롯하여 이 정찰기에 의한 공중정탐행위는 이달에 20여차나 된다.

해외기지로부터 날아든 미제의 《RC-135》전략정찰기가 21일과 24일 우리 공화국의 동해안을 비롯한 전반적지역들에 대한 공중감시와 촬영정찰행위에 돌아쳤다.

미제는 4일부터 11일까지 남조선지역 상공에서 광란적으로 벌린 공중합동전쟁연습에 해외기지로부터 《E-3》지휘기를 끌어들여 이 전쟁연습에 돌아치는 비행대들을 지휘하게 하는 동시에 우리측에 대한 공중정탐에 열을 올렸다.

24일 미제와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은 17대의 각종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띄워놓고 우리에 대한 집중감시와 전자정찰행위에 미쳐날뛰였다.

남조선괴뢰들은 매일 2~3대의 전술정찰기들을 출동시켜 우리측 전연에 대한 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정탐위성을 비롯한 온갖 수단을 총동원하여 발광적으로 감행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의 공중정탐행위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책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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