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중국, 윁남, 인디아, 인도네시아, 캄보쟈, 네팔, 먄마, 영국, 벌가리아, 우즈베끼스딴, 뽈스까, 적도기네, 나이제리아, 에티오피아, 리비아, 브라질주재 조선대사관과 심양과 홍콩, 나호드까주재 조선총령사관에서 6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앞에 해당 나라의 정당, 정부 성, 단체, 기관과 각계 인사들이 증정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놓여있었다.
행사들에는 각계 인사들,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책임자들, 해당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상임부부장은 윁남 당과 정부, 인민은 조선 당과 정부, 인민과의 전통적인 친선과 다방면적인 협조관계를 매우 중시하고있으며 이를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고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모시고있는것은 조선인민의 둘도없는 행운이라고 말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1부총비서는 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봉쇄와 압력속에서도 꿋꿋이 전진하고있는것은 김정일각하의 무비의 담력과 원칙성 그리고 자주권을 생명처럼 여기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이 있기때문이라고 확언하였다.
브라질조선친선의원단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일심단결의 위력과 강력한 군사력에 의거하여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면서 나라의 존엄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현 시대의 가장 위대하고 걸출한 정치군사지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