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온 겨레가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책동을 물리치며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활성화해나가자면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으로 북남관계를 적대관계로 돌려세우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리명박패당을 철저히 반대, 배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북남관계발전의 근본원칙과 방도를 명확히 제시한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으로서 이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통일과 분렬을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패당은 처음부터 북남공동선언들을 근본적으로 부정하고 무시하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북남관계의 개선은 조국통일실현의 필수적전제이다.
하지만 리명박패당은 집권하기 바쁘게 전례없이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전면차단의 위기에 몰아넣고 민족적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의 앞길을 가로막아나섰다.
역도패당의 동족대결정책은 북침전쟁정책으로서 북남사이의 군사적충돌과 전쟁의 근원으로 되고있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군사적대결책동에 분별없이 매달리는 괴뢰호전광들의 망동에 의하여 조선반도의 평화는 엄중히 유린되고있으며 겨레의 안전이 커다란 위협을 받고있다.
리명박패당이 력사의 심판을 모면하기에는 그들의 동족대결책동이 너무도 악랄하고 그들이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이 너무도 크다.
민족적화근인 리명박일당을 하루빨리 제거해야 민족이 편안할수 있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념원도 실현할수 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의 청산이야말로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로서 그것은 빠를수록 좋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