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꾸바, 끼르기즈스딴, 메히꼬, 인디아에서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태권도시범출연이 2월 1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들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하여 투쟁하고있으며 그 전망은 확고하다고 하면서 꾸바인민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며 그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끼르기즈 엘》인민통일당 중앙리사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수호하시여 조선을 세계자주화위업의 보루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메히꼬 오아하까주의회 의장은 김정일각하께서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선을 자주적이고 존엄높은 나라로 전변시키신것은 만민을 경탄시키고있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과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로씨야, 라오스, 타이, 싱가포르, 먄마, 체스꼬에서는 2월 2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