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를 여러 나라에서 광범히 연구보급하였다.
로작이 발표된때로부터 지난 16년간 80여개 나라에서 250여개 출판보도물이 로작을 게재 및 출판하였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리론을 깊이 연구체득하기 위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의 보급사업이 광범히 벌어졌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라오스신문 《빠싸손》, 네팔신문 《머저두르》, 일본의 《도꾜신붕》, 로므니아신문 《로므니아 문치또아레》, 뻬루의 싼따 로싸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은 이 로작을 전문 또는 요지로 전하였다.
로작을 에짚트 다르 알 샤아브출판사, 베네수엘라 깐따끌라라출판사, 도이췰란드 로테 파네신문사, 파키스탄 빅토리얼출판사, 오스트리아의 윈에 있는 요제프 게바우에르출판사 등 수많은 출판사들에서는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로작연구보급사업이 로씨야, 오스트리아, 인디아, 네팔, 우간다, 나미비아, 탄자니아, 영국, 스웨리예, 에스빠냐, 노르웨이 등 여러 나라에서 토론회, 해설모임, 독보회, 강연회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되였으며 각국의 진보적정당, 단체들과 인사들은 성명, 담화를 발표하였다.
영국신공산당은 정치국회의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을 당내 필독문헌으로 당중앙위원회 위원들에게 배포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이딸리아위원회는 비상확대회의를 열고 전체 성원들에게 로작을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