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에는 김형준 외무성 부상, 리명산 무역성 부상, 백용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후쎄인 하리디 에짚트아랍공화국 외무성 부상과 에짚트대사관성원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