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대동강반에 자리잡고있는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이 창립 60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음악예술이 노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주체38(1949)년 3월 1일 대학을 창립하여주시였으며 여러차례에 걸쳐 현지지도하시면서 교육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2006년 5월 새로 일떠선 대학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대학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며 유능한 창작가, 예술인후비들을 더 많이 육성하여 주체예술의 위력을 과시하는데서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의 력사는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음악예술인후비육성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온 자랑스러운 로정이며 나라의 음악예술발전에 특출한 공헌을 하여온 긍지높은 년대기였다.
대학에서는 정치사상교육을 확고히 앞세우면서 전문교육의 내용과 형식, 체계와 방법을 부단히 개선하여 인민의 사랑을 받는 재능있는 음악예술인재들을 수많이 키워냈다.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높은 혁명적열정과 창조적지혜를 발휘하여 독창적이면서도 가치있는 교과서, 참고서들과 교재곡들을 수많이 집필창작하고 현실에서 긴절하게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예술교육과 무대예술발전에 적극 기여하였다.
이렇듯 대학은 정치사상적으로, 과학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되여 나라의 믿음직한 음악예술인재양성기지로 강화발전되였으며 대학의 수많은 졸업생들은 오늘 음악예술부문에서 핵심적역할을 하고있다.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에서는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따라 선군시대의 유능한 예술인재들을 키워내기 위한 교육사업을 보다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