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3월 2일기사 목록
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2.16경축행사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꾸바, 라오스, 이란, 수리아, 파키스탄, 몽골, 타이,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슈, 쿠웨이트, 에짚트, 우간다, 민주꽁고, 이딸리아, 도이췰란드, 체스꼬, 로므니아,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메히꼬주재 조선대표부와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에서 2월 10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으며 그 앞에 해당 나라의 정당, 정부 성, 단체, 기관, 각계 인사들이 증정한 꽃바구니들이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몽골대외관계상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타이조선친선의원단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펴시기에 조선인민은 그이의 두리에 굳게 단결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란외무성 부상은 반제반미공동전선에 함께 서있는 조선과의 협조관계발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가 있는 한 조선의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주체사상, 선군정치는 조선식사회주의의 생명이라고 하면서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낄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