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언론로동조합》(언론로조)의 총파업이 고조되고있다.
언론로조는 2월 28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리명박《정부》와 자본이 《미디어관련법》으로 방송을 장악하고 국민의 여론을 오도하여 장기집권을 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3월 2일부터 서울에서 지방로조성원들의 참가하에 파업총력투쟁결의집회를 가지고 총력투쟁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집회가 끝난 다음 단체는 《초불문화제》를 가지였다.
이에 앞서 단체는 27일 서울에서 언론관련법의 부당성을 폭로하는 선전활동을 벌렸다.
《MBC》방송사로조는 언론의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단체는 2월 27일부터 방송제작 전면 거부투쟁에 돌입하였다.
한편 《CBS》방송사로조도 필요한 인원을 제외한 로조원전원이 전면파업에 돌입할것을 선언하고 실천행동에 나섰으며 《KBS》방송사로조는 2일부터 총파업을 위한 투표를 실시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