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라오스, 파키스탄, 따쥐끼스딴에서 집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2월 10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을 확고히 지키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이 모든 성과는 전체 군대와 인민이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존경하고 신뢰하며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정치사상적위력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라고 말하였다.
파키스탄민족로동자당 위원장은 오늘 사회주의조선이 더욱 장성강화되고있는것은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신 김정일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쏘그드주위원회 제1비서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강성대국을 건설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조선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