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앞서 5일 경상북도 왜관에 있는 미군기지에서 미증원군에 전쟁물자를 지급하는 훈련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2일 남조선강점 미제8군사령부가 이에 대해 발표하였다.
미제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이 남조선에 이미 배비되여있는 땅크, 화력기재 등 전쟁물자들을 새로 증원된 미군부대들에 지급하는 훈련이라는것을 공개하였다.
전쟁물자들을 받은 미증원군부대들은 합동군사연습기간 전방에 배치되여 실탄사격훈련 등을 벌리게 된다. 이를 위해 《스트라이커》부대를 비롯한 미군증원무력이 군사연습개시전에 남조선에 련이어 기여들게 될것이라고 한다.
미제호전광들의 이러한 전쟁광증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북침공격적성격과 호전성을 낱낱이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