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3월 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을 민주주의와 인권의 무덤으로 만든 리명박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리명박역도는 《실용파쑈》통치로 남조선을 민주주의와 인권이 깡그리 유린, 말살되는 인간생지옥으로 만든 그 죄악만으로도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오늘 남조선은 리명박역도의 집권으로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가 깡그리 말살된 암흑사회로, 독재와 폭압이 란무하는 인권의 무덤으로 더욱 전락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 련북통일을 주장하는 애국적민주세력들이 체계적으로 탄압, 말살당하고 진보적언론에 파쑈의 자갈이 물려지고있으며 생존의 권리를 위한 인민들의 투쟁마저 무자비한 폭압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얼마전 서울에서 일어난 룡산철거민학살사건은 민주주의와 인권의 참혹한 유린지대인 남조선 현 실태의 구체적표현이다.

론설은 리명박역도의 반역정치가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한줌도 못되는 재벌들과 극우보수세력의 리익을 대변하고 극구 옹호하는 반동정치이며 인민들의 자주적권리를 법과 폭력으로 가차없이 짓뭉개는 파쑈독재정치이라는데 대해 자료적으로 까밝혔다.

지금까지 리명박일당은 말끝마다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운운하며 대결광기를 부리였지만 그것은 가장 악랄한 인권유린자, 인권말살《정권》의 파렴치한 궤변이라고 론설은 단죄하였다.

론설은 근로인민대중에게 초보적인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의 권리마저 주지 않고 반인민적악정과 파쑈통치를 실시하는 리명박패당은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도 체면도 없다고 주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