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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고통련 리명박의 반민족적범죄를 용납할수 없다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가 2월 27일 《리명박패당의 집권 1년간 반민족적범죄는 용납될수 없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리명박패당이 저지른 범죄에서 간과할수 없는것은 《비핵, 개방, 3000》이라는것을 내놓고 동족대결을 악랄하게 추구한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불신과 대결의 북남관계를 화해와 단합에로 전환시킨 6.15통일시대는 《우리 민족끼리》야말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앞당기는 숭고한 애국애족의 리념이라는것을 확증해주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역도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고 그 리행을 회피하는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를 감행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우크라이나고통련은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에서 탈선하는 그 어떤 요소도 허용하지 않을것이며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하여 북남공동선언들을 옹호하고 리행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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