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참여련대, 《한국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남조선의 100여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괴뢰역도패당의 악법강행처리책동에 항의하여 1일 괴뢰국회청사앞에서 롱성에 돌입하였다.
그들은 롱성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한나라당》이 언론악법을 《국회》에 날치기로 상정시킨것은 초보적인 법적절차마저 무시한 행위로서 완전히 무효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비롯하여 《한나라당》이 강행추진하고있는 모든 악법들이 즉시 철회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전국언론로동조합》 로조원 4,000여명도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언론악법저지와 민주화사수를 위한 결의집회를 가지고 괴뢰당국의 악법강행추진책동을 비난하였다.
그들은 앞으로 초불집회 등을 통해 악법의 부당성을 계속 까밝힐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