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최근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이 도처에서 대대적으로 감행되고있다.
3일 미공군 제6특수작전비행대대와 괴뢰공군 제15혼성비행단 255특수작전비행대대가 《특수작전전술습득과 병력, 전투물자의 야간투하능력향상》을 목적으로 하는《련합교환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으며 이 훈련에 괴뢰공군 제5전술공수비행단의 특수요원들도 투입되였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이 전쟁연습을 경기도 성남과 대구의 군사기지들에서 30일까지 계속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한편 괴뢰해군 제1함대는 3일부터 조선동해 해상에서 10여척의 함선과 비행기 그리고 방대한 병력이 동원된 대규모기동훈련을 감행하고있다.
또한 괴뢰해군과 해양경찰의 특수부대들이 그 무슨 《북방한계선에서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해양차단작전과 대잠훈련 등 군사연습에 돌아쳤다.
호전광들은 이에 앞서 2일부터 부산과 울산 등 남조선각지에서 괴뢰예비군의 동원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호전세력은 11월 9일까지 진행될 이번 군사연습에 빠질 경우 징역에 이르기까지의 처벌을 적용할것이라고 위협하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을 노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앞두고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화약내를 풍기며 무분별한 전쟁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