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도서 《평화로운 새 세기에로 가는 길》을 방글라데슈 블리쯔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이 집필한 도서에는 김일성동지의 대외활동을 보여주는 사진이 모셔져있다.
도서는 머리글과 《1.오늘의 세계와 조선》, 《2.백두령장과 무적강군》으로 구성되여있다.
도서는 머리글에서 필자가 주체사상을 깊이 연구하는 과정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매한 풍모에 끝없이 매혹되였으며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생활력을 절감한데 대하여 소개하면서 새 세기에 평화롭게 살려면 선군정치를 따라배워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도서는 《1.오늘의 세계와 조선》에서 필자가 진리를 찾아 헤매이다가 마침내 위대한 주체사상에 접하여 자기 당의 진로를 정하게 된 사연과 조선을 방문하여 김일성동지를 만나뵙고 인생의 좌우명으로 되는 귀중한 말씀을 받아안던 때를 감명깊게 서술하고있다.
또한 도서는 조선로동당의 선군사상의 시원과 그 력사적뿌리, 진리성과 위대한 생활력에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들을 들어 소개하고있다.
도서는 《2.백두령장과 무적강군》에서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조선을 난공불락의 사회주의보루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하고있다.
특히 도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미래의 찬란한 태양으로 안아키우신데 대하여 그리고 희세의 선군령장의 위인적풍모를 보여주는 일화들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