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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5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방글라데슈, 파키스탄, 에티오피아에서 2월 18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의 기본내용을 개괄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체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오늘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는 자주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세계진보적인류는 주체사상을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여 빛나는 성과를 거두고있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풍부한 경험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파키스탄 전 사법상은 주체철학은 사람중심의 철학적원리로부터 출발하여 주체의 사회력사관, 주체사관을 확립함으로써 선행사회력사관의 제한성을 극복하고 사회력사에 대한 견해와 관점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왔다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계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 《주체철학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리해를 가질데 대하여》는 주체철학에 대한 옳바른 리해를 가지게 하는 불멸의 저서이라고 하면서 그이는 참으로 위대한 철학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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