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7일 바샤르 알 아싸드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수리아에서의 3월8일혁명 46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반제공동투쟁의 길에서 맺어지고 발전되여온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아랍의 단결과 통일을 실현하고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전,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당신의 고귀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