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압록강체육단 력기선수 박현숙이 주체97(2008)년 최우수선수선정투표에서 세계녀자력기 10대최우수선수로 선정되였다.
국제력기련맹은 2008년말에 자기의 웹싸이트를 통한 남, 녀 최우수선수평가선정을 발기하고 처음으로 투표를 진행하였다.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력기 63kg급경기에서 조선의 박현숙선수는 빠른 추기와 련결동작으로 끌어올리기종목에서 106kg, 추켜올리기종목에서 135kg, 종합 241kg을 들어올림으로써 우승후보자로 지목되였던 선수들을 누르고 1등을 하였다.
세계녀자력기 10대최우수선수로 박현숙선수가 선정된것은 조선의 력기종목발전수준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