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 김영일, 김영주, 전병호를 비롯한 당과 국가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이 해당 분구들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들에게 투표하였다.
그들은 선거자들을 만나 선군혁명위업과 공화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하여온 그들을 고무하였으며 앞으로도 우리의 국가사회제도를 튼튼히 다지며 새 기적, 새 진군속도창조를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공화국공민으로서의 본분을 다해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