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딸 1명, 아들 2명)를 낳은 녀성은 평안북도 신의주시에서 사는 김명애이다.
1월 11일 평양산원에 입원한 때로부터 그는 다태자산모들에게 돌려지는 당과 국가의 뜨거운 은정과 의료일군들의 각별한 관심속에 안정치료를 받아왔다.
유능한 의료진이 무어지고 치료대책들이 련이어 취해졌으며 산꿀을 비롯한 보약들과 영양제들이 그에게 공급되였다.
현재 세쌍둥이(첫째 2.34㎏, 둘째2.44㎏, 셋째 2.38㎏)의 건강상태는 좋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