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리명박일당이 외세와 함께 동족을 반대하는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는것은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는 반민족적인 범죄행위로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그 무슨 《잃어버린 10년》을 운운하며 집권한 리명박일당이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북침전쟁도발을 꾀하는 외세와의 공모결탁을 날로 강화하고있는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론설은 리명박패당의 모험적인 북침전쟁도발책동은 남조선에서 끊임없이 감행되고있는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통해 뚜렷이 드러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호전집단의 무분별한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임의의 시각에 핵전쟁의 불구름이 치솟을수 있는 말그대로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고있으며 민족의 운명이 위협을 당하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미국이 오래전부터 전조선반도를 지배하기 위해 침략적인 대조선전략을 추구해온데 대해 까밝혔다.
이런 침략적인 외세에게 아부굴종하며 그의 북침전쟁책동에 공조해나서는것은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고 온 겨레의 생명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매국반역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외세의 리익을 위해 자기 민족을 서슴없이 반역하는 역적패당의 존재자체가 조선민족의 수치이고 재난거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일당이 외세와 작당하여 동족을 무력으로 해치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민족자주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면서 외세와의 전쟁공조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은 그 엄청난 반민족적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