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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추대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위원회는 9일 8일에 실시한 제333호선거구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결과를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제333호선거구 전체 선거자들은 선거에 참가하여 온 나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100% 찬성투표하였다.

이것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다함없는 신뢰의 표시이다.

제333호선거구 전체 선거자들은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결사옹위하며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실현하고야말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중앙선거위원회는 제333호구선거위원회에서 확정하여 제출한 투표결과에 따라 김정일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높이 추대되시였음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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