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리명박일당의 악랄한 군사적대결책동은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에 대한 민족의 념원을 짓밟으며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범죄적망동으로서 도저히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리명박패당이 집권하자마자 북남관계를 대결시대에로 되돌려세울 흉심을 품고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정책에 극구 매여달린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이것은 동족사이의 대화와 협력의 분위기를 파괴하고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넣었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리명박일당이 《국방개혁 2020》을 위험천만한 무력증강계획으로 바꾸고 괴뢰군의 그 무슨 《정예화》, 《첨예화》, 《효률화》를 다그치면서 북침전쟁도발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북침을 노린 리명박일당의 군사적대결책동이 얼마나 위험한 단계에서 모험적으로 추진되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괴뢰들이 미국과 함께 3월 9일부터 20일까지 남조선 전지역에서 벌리는 대규모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북침핵선제타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전쟁도발책동으로서 외세와의 공모결탁으로 골수에 배긴 북침야망을 어떻게 하나 실현하려는 리명박호전집단의 범죄적흉계의 발로이라고 론설은 까밝혔다.
리명박일당의 군사적대결소동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평화가 엄중히 유린되고 겨레의 안전이 커다란 위협을 받고있으며 어떤 우발적요인에 의해서도 새 전쟁의 불길이 타오를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만일 역적패당에 의하여 조선반도에서 또 한차례의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참혹한 재난은 북과 남의 조선민족에게 들씌워지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군사적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파탄시키면서 북침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키는 리명박패당의 죄행은 반드시 결산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