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48(1959)년 2월에 창립된 조선의 건설설계정보쎈터는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가진 능력있는 집단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건설설계정보쎈터의 전신인 중앙표준설계연구소를 창립해주시고 건설설계에서 틀어쥐고나갈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쎈터에 필요되는 모든 사업조건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설계일군들이 조선로동당의 기본건설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설계작성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해나가도록 따뜻이 손잡아이끌어주시였다.
쎈터는 창립후 지난 50년동안 설계를 표준화, 규격화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수많은 건축물의 표준설계와 부재, 건구들의 규격설계를 성과적으로 작성함으로써 건설의 공업화, 현대화를 실현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이곳의 설계집단은 최근년간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중요대상들의 건축형성안과 설계를 특색있게 최상의 수준에서 작성하고 수백개의 공공건물들과 살림집대상설계과제들을 책임적으로 수행하였다.
쎈터에서는 설계작성에서 주체적건축리론을 정확히 반영하여 모든 건축물들이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만년재보로 되게 하는 한편 설계일군들의 과학기술수준과 설계의 현대화, 과학화수준을 부단히 높여 나라의 전반적건설설계를 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해왔다.
건설설계정보쎈터는 지금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지펴주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따라 대상설계에서 보다 큰 전환을 일으켜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