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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5일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는 로작의 주요내용을 개괄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철학은 력사상 처음으로 사람의 본질적특성을 과학적으로 해명한데 기초하여 사람을 세계에서 가장 우월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세계는 사람에 의하여 지배되고 개조된다는 세계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내놓았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주체철학이 사람중심의 철학적원리에서 출발하여 주체의 사회력사관,주체사관을 확립함으로써 선행사회력사관의 제한성을 극복하고 사회력사에 대한 견해와 관점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데 대하여 심오한 사상리론으로 론증하시였다.

위원장은 계속하여 주체철학의 위대한 생활력을 조선을 방문하면서 목격한 현실과 결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거대한 사상리론적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독창적인 혁명철학인 주체철학에 대하여 깊이있게 연구하고 그를 실천에 구현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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