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가 7일 리명박역적패당의 반민족적범죄행위를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위기에 처한 북남관계가 하루빨리 화해와 협력의 관계로 정상화되고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리명박역적패당은 민족의 의사와 념원에 배치되게 북남대결망동을 일삼으면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극우반통일분자인 현인택을 《통일부》장관으로 끝끝내 임명한것만 놓고보아도 리명박역도에게 악화된 북남관계를 바로잡을 의사나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가 없음을 잘 알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도의 망동은 북남관계의 정상화와 통일을 바라는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으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민족을 등지고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리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범죄적망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며 반역《정권》을 파멸시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