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윤해 6.15공동선언실천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이 8일 《남조선당국은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전쟁광기는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고 조선민족에게 기어이 핵전쟁의 재난을 들씌우려는 기도가 극히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바라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여 북남합의들을 백지로 만들고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려는 리명박패당이 남조선에서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아있는 한 조선민족은 언제가도 핵전쟁의 참화를 면할수 없다.
리명박패당은 대세를 똑바로 보고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6.15공동선언실천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일군들과 해외동포들은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와 함께 리명박패당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