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이 10일 《미제와 리명박패당의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북침전쟁연습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은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이며 로골적인 선전포고라고 규탄하였다.
지금 우리의 신성한 조국땅우에 전면전쟁의 검은 구름이 밀려오고있는데 대해 담화는 언급하였다.
담화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전군에 하달한 명령은 전쟁광신자들의 머리우에 불벼락을 안기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철옹성같이 수호하기 위한 천만번 정당한 자위적조치이며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에 대한 백두산혁명강군의 단호한 립장이라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리명박괴뢰역도와 그 패당을 동족사이의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보다도 외세에 명줄을 걸고 대결과 전쟁열에 환장한 반역의 무리로 락인하고 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