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 최태복, 양형섭, 김기남, 최영림, 박의춘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영화를 감상하였다.
중국 산서영화촬영소에서 만든 이 영화는 중국의 어느 한 가정에서 있은 이야기를 통하여 간부들의 직권람용과 부정부패행위에 대하여 보여주었다.
이에 앞서 11일 주조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성원들을 위한 영화감상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