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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사령부 보도,총참모부 성명에 대한 국내반향
(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9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보도와 성명을 통하여 우리 혁명무력의 단호한 립장을 밝혔다.

이에 접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지금 무분별하게 날뛰는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멸적의 의지를 대중보도수단들을 통하여 표명하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령 리청학, 조선인민군 군관 주창선은 우리 공화국의 하늘과 땅, 바다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튄다면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정의의 통일대전으로 침략자들에게 대응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 장현철은 조선청년들은 우리를 해치려는 원쑤들에 대하여서는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의지로 만장약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 지배인 최관준과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지배인 김경수는 만일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역적패당이 미제와 야합하여 끝끝내 침략전쟁을 강요한다면 호전광들에게 복수의 철추를 내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황해남도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 관리위원장 허남순과 함경남도 함주군 조양협동농장 작업반장 리준호는 우리에게는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의 대오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국가과학원 부원장 리성욱은 우리의 대응타격은 한계가 없고 예측할수도 피할수도 없다고 하면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함부로 날뛰지 말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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