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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단체들 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와 도이췰란드선군정치연구소조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벌리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려는 침략전쟁계획의 일환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친미적인 리명박괴뢰정권은 전쟁접경에로 치닫는 조선반도정세의 긴장격화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쟁의 불을 지르려는자들은 말로가 아니라 무장으로만이 타승할수 있다.

9일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은 미제와 친미적인 남조선《정권》, 일본군국주의자들의 범죄적인 전쟁계획에 대한 단호하고 명백한 대답으로 된다.

선군의 보검은 그 어떤 침략세력도 물리치고 조선의 독립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지킬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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