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김영일은 조로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60돐에 즈음하여 14일 로씨야련방 정부수상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조선과 로씨야사이의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이 체결됨으로써 여러 분야에서 조로쌍무협조를 발전시킬수 있는 법률적기초가 마련되였으며 이에 토대하여 두 나라인민들은 호상 래왕과 교류, 호혜적인 협조를 발전시켜왔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가 쌍방사이에 합의된 공동문건들의 정신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