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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단체들 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와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을 목적으로 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미국의 새 행정부도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있어서 이전 부쉬행정부와 별로 차이가 없다는것을 드러내놓았다고 까밝혔다.

미제는 조선인민의 평화적통일실현을 위한 권리를 무참히 짓밟는 제국주의의 원흉이며 세계인민들의 첫째가는 원쑤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지지성원하며 미제와 사대매국적인 리명박패당, 전쟁을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대한 련대성을 더욱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

아시아공동행동일본련락회의도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일본정부가 일본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미군의 병참기지, 보급기지, 출격기지로 더욱 전락시키고있는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며 조선통일의 최대의 장애이고 전쟁의 원흉인 미군을 남조선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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