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14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제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연습에 날뛰는 리명박괴뢰호전광들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전지역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극히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이라고 까밝혔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는 리명박패당이 끝끝내 외세인 미국과 한짝이 되여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은것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반민족적범죄행위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우리 민족은 외세와 결탁하여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역도패당의 극악무도한 대결망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천백배로 결산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민족을 등지고 대결의 길로 서슴없이 나아가는 리명박역적무리를 청산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일당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분별한 전쟁연습을 당장 걷어치우고 권력의 자리에서 지체없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