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단체들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대처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지지하여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는 성명에서 전례없이 방대한 규모로 벌어지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규탄을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일떠선 조선의 당과 정부, 군대와 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성명에서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일으키려는 미국과 일본, 남조선당국의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고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높은 각성을 가지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전쟁책동을 반대해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