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리스띠얀또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이 벌리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리고있는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여있는 조선반도에 새로운 전쟁을 불러올수 있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라고 까밝혔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만단의 전투준비를 갖출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였으며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나라의 자주권을 조금이라도 침해하는 적들의 사소한 적대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한 타격으로 대응할것이라는 조선인민군의 립장을 천명하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지금 벌리고있는 조선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