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 년차총회가 1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올림픽위원회 위원들, 체육부문 일군들이 총회에 참가하였다.
총회에서는 조선올림픽위원회 주체97(2008)년 사업총화와 주체98(2009)년 사업방향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조선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인 박학선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지난해 올림픽위원회 사업을 강화하여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와 2008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올림픽위원회와 축구, 력기, 체조협회 등에서 자기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 나라의 체육부문사업에서 일대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