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전쟁책동으로 하여 더욱 격화되고있는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강연회가 14일 에꽈도르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알바레스 쎌리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준렬히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전쟁연습으로 말미암아 지금 조선반도의 정세는 극도로 긴장되여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조선인민에게 재난과 불행만을 가져다줄 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의 통일은 조선민족자체의 문제로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대로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