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 성원들이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항의하여 16일과 17일 영국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시위를 벌리였다.
시위자들은 공화국기를 휘날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조선은 하나다!》라는 구호들을 웨치면서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의 긴장한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는 미제와 리명박패당의 적대시책동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정권》은 철두철미 친미적인 괴뢰정권으로서 반인민적인 파쑈무리이라고 락인하였다.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있으며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제도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