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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 합동군사연습을 규탄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소동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조윤해 6.15공동선언실천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 등 발언자들은 리명박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대결정책으로 하여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탄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 이른 때에 감행되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핵전쟁연습이라고 까밝혔다.

지난 시기에도 미국과 괴뢰도당이 북침전쟁연습을 빈번히 감행하였지만 이번처럼 도발적이고 위험한 성격의 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지기는 처음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조선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여 대결과 전쟁에 미쳐날뛰며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는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북침전쟁연습책동을 해외에 살고있는 모든 동포들의 이름으로 단호히 단죄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무모한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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