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우주개발계획을 지지하며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는 련대성집회가 16일 로씨야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로씨야자유민주당의 인사들과 모스크바시민들이 참가하였다.
로씨야 국가회의 부의장인 자유민주당 위원장 울라지미르 쥐리놉스끼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최근 조선반도의 정세가 극도로 긴장해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있는 장본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아니라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라고 하면서 공화국의 위성발사는 자주적국가의 당당한 권리를 행사하는것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기 위하여서는 남조선에서 각종 군사연습이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새로 출현한 미행정부의 처사는 거짓과 위선을 일삼는 미국집권층의 본심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집회참가자들은 《전쟁을 반대한다!》, 《남조선에서의 군사연습을 반대한다!》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모험적인 대규모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강력히 규탄하였다.(끝)